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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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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목소리별 특성에 맞는 맞춤식 보컬 연습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얼굴과 키를 가지고 있죠?

다른 얼굴과 키를 가진 것처럼 목소리도 모두 다른데요^^

서로 다른 목소리 타입을 갖고 있는데, 같은 교육법을 적용해도 될까요?

각자의 목소리 타입에 맞춰서 연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방법이겠죠? 

 

이렇듯 사람의 목소리는 크게 4개의 타입으로 분류할 수 있답니다.

각 타입을 알고 본인이 어느 타입에 속하는 지 이해한 후

나의 단점과 단점의 원인을 살펴보고

해결 방안대로 연습해보는 것이 좋답니다.

 

그럼 같이 살펴보도록 할까요? ^0^

 

< Pull 타입 > 

 

저음에서 고음으로 올라갈 때, 자연스럽게 성구 전환이 발생하는데요.

이 때, 음이 높아진다는 것을 스스로 인식하며

소리를 과도하게 끌어올리는 분들이 계세요.

 

 

< Pull 타입 해결방안>

 

저음에서 고음으로 가면서, 고음을 부른다는 부담을 버리세요.

이제부터 두성을 사용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버리고 불러보세요.

노래를 집중해 부른다면, 자연스럽게 흉성에서 두성으로

전환이 되는데 이를 스스로 의도하면 오히려 부자연스러워요.

 

< Light Chest 타입 >

 

노래 연습 중 흉성으로 저음 연습을 할 때,

적절한 호흡의 힘을 유지하며 고음으로 자연스레

올라가야 하는데, 힘을 유지하지 못한채 올라가서

성대가 열린 상태로 흉성을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 Light Chest 타입 해결방안 >

 

저음 발성과 고음 발성의 호흡량은 같을까요?

표현하고자 하는 음역대와 흉성, 두성이 달라지면

필요한 호흡의 양도 당연히 달라지겠죠?

 

그러므로 저음을 부를 때에도 이를 기억해두고

적절한 호흡을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성대가 너무 열려버리지 않도록 훈련하는 것이 좋아요.

 

< Flip 타입 >

 

Flip 타입의 특성을 가진 분들은 고음으로

올라가면서 끊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거나

혹은 가성으로 빠지며 소리가 풀리는 경우입니다.

 

 

< Flip 타입 해결방안 >

 

Flip 타입은 고음으로 올라가면서 소리를 더욱 크게

내야 한다는 마음으로, 강한 소리를 내려고 하다가

결국 성대 외부의 근육이 과도하게 개입하게 되면서 

성대가 그 힘을 버텨내지 못하게 됩니다.

 

흉성과 두성의 밸런스를 적절하게 유지하며

성구 전환이 부드럽게 이루어져야 한답니다. 

성대의 외부 근육이 성대에 무리한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항상 주의하고 부담없이 훈련해주세요^^

 

< High Larynx 타입 >

 

고음은 가능하나, 듣기 안좋은 소리가 납니다.

이런 분들은 보통 목 주변의 근육에 너무 과도한

힘을 주면서 노래를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 High Larynx 타입 해결방안> 

 

High Larynx 타입에 해당하는 분들은 대부분 

고음 자체는 부를 수 있지만, 듣기 좋고 매끄러운 

소리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목 주변의 근육들을 편하고 자연스러운 상태로

유지하도록 훈련해야 하며, 후두가 올라가지

않도록 조심하며 연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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